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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서 퇴장당한 39세 남성 경비원에 머리 맞은 뒤 사망

Los Angeles

2026.09.1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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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시에서 술집 난동에 연루된 39세 남성이 경비원에게 머리를 맞은 뒤 쓰러져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12일 오후 11시쯤 '비키니 인 어 보틀' 술집에서 퇴장당한 후 다시 들어가려다 경비원과 몸싸움을 벌였으며, 머리를 한 차례 가격당한 뒤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 현장에서 응급처치가 이뤄졌지만, 그는 결국 사망했다.
 
경비원은 현장에서 수사에 협조했으며, 14일 오후 현재까지 체포된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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