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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상 본 시상식

Los Angeles

2026.09.14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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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진행을 맡은 배우 마리스카 하지테이가 14일 LA에서 열린 제78회 에미상 본 시상식에서 개막 공연을 펼치고 있다. 앞서 6일 ‘성난 사람들2’의 윤여정과 이성진 감독은 개인 수상이 불발됐지만 작품은 기술 부문 3관왕에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koreadaily.com.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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