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10년 이상 된 찐 뷰티샵 대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시영은 2018년 첫째 출산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첫째 낳고 바로 광고 촬영이 있었다"라고 말문을 연 후 "살을 많이 빼야해서 잘 뺐다. 빠른 시간안에"라고 말했다. 이시영은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로 유명하다.
하지만 이런 이시영에게도 남모를 고충이 있었으니 배가 안 들어갔다는 것. 그는 "배가 안들어가더라. 나도 출산이 처음이라. 배가 안 들어가는데 자궁이 다시 작아지는 데 몇 달걸린다는 거다. 의상을 스키니한 것을 입어야 해서 아는 분들한테 물어보다 선배 언니가 (샵을) 추천해줬다. 관리받으면 배가 빨리 들어간다더라"라고 관리를 받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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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이시영은 인바디 검사 결과로 169cm에 54.6kg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다. 골격근량은 27kg으로 '표준 이상'을 나타낸 반면, 체지방량은 5.9kg으로 표준 이하 범위에서도 매우 낮은 수준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한 요식업 사업가와 이혼, 냉동 배아 보관 기한에 대한 이슈로 혼자 임신 후 출산을 결정하며 딸을 낳았다. 이시영은 현재 아들과 딸을 양육 중이다. 전남편은 이시영의 임신 소식을 듣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