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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kg 뺀 소유 "다이어트 중 라면? 그냥 먹어..억지로 참지 않아”(소유기)

OSEN

2026.09.1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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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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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중에도 라면을 참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채널 ‘소유기’에는 ‘이렇게 쉬운 요리가 어딨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유는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안주를 소개했다. 소유는 밀키트를 애용한다며 “밤에 생각날 때 호로록 먹을 수 있도록”라고 설명했다. 소유의 냉장고에는 밀키트가 가득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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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음식을 만들며 얇은 컵누들 면을 사용했고 “그래도 다이어트 중이니까”라고 칼로리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다이어트할 때 라면을 어떻게 참냐”라고 물었고, 소유는 “그냥 먹는다. 다이어트 방법이 바뀌어서 음식을 억지로 참거나 그러진 않는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앞서 소유는 20kg을 감량한 이후 계속 유지해왔다고 밝혔다. 소유는 “이제 몸이 적응한 것 같다. 음식 먹을 때 골고루 먹되 억지로 안 먹는다. 배부르다고 느끼면 멈춘다”라며 새로운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소유기’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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