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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잘나가도 ♥윤승아 앞에선 밀착 사진사 담당 “오빠가 찍어준”

OSEN

2026.09.1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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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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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윤승아가 김무열과 데이트를 즐겼다.

윤승아는 지난 15일 개인 채널에 “오빠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김무열과 함께 미술관을 방문한 모습이다. 윤승아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패션을 선보였으며 김무열은 그런 윤승아의 가까이에 서서 애정을 듬뿍 담은 사진사 역할을 해 눈길을 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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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무열은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며 여전히 ‘꽁냥꽁냥’한 모습을 보였다. 팬들은 “뭐야 둘이 사귀나 봐”라고 장난스럽게 반응했고, 배다해는 “우리 오빠가 이걸 좀 봤으면 하네”라며 부러워했다.

한편 윤승아는 지난 2015년 김무열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윤승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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