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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최, 생애 첫 홀인원

San Diego

2026.09.15 19:28 2026.09.1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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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골프 경력 15년
13일 보니타 골프코스
제니퍼 최씨가 홀인원을 낚은 뒤 동반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나미 김, 유용숙, 제니퍼 최, 제인 문.

제니퍼 최씨가 홀인원을 낚은 뒤 동반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나미 김, 유용숙, 제니퍼 최, 제인 문.

주말 골퍼로 15년의 경력을 지닌 제니퍼 최씨가 생애 첫 홀인원을 낚았다. 핸디캡 22인 최 씨는 지난 9월 13일 보니타 골프코스에서 동호인 모임인 '푸른 초장 골프클럽' 회원들과 라운딩 중 15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115야드 거리에서 5번 우드로 친 티샷이 그린을 맞고 그대로 홀 컵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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