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공동 구입한 복권 51억 당첨되자…동료들 뒤통수 친 男, 결국
중앙일보
2026.09.15 19:49
2026.09.15 21:4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복권 추첨 기계. 마더십
직장동료 14명과 돈을 모아 산 복권이 약 3000만 홍콩달러(약 51억원)에 당첨되자 당첨금 나누기를 거부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마더십 등에 따르면 홍콩 경찰은 동료들과 함께 구매한 복권 당첨금을 나누지 않은 혐의로 36세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를 포함한 식품환경위생서(FEHD) 직원 15명은 지난 5일 추첨한 홍콩 ‘마크식스’(Mark Six) 복권을 함께 구매하기 위해 돈을 모았다. 이들은 평소 단체 대화방을 통해 돈을 모아 간식이나 복권 등을 공동 구매해왔다.
당시 해당 복권은 출시 50주년 기념한 회차였다. 총 당첨금은 역대 최대 규모인 2억2800만 홍콩달러(약 400억원)이다.
A씨 일행은 약 3000만 홍콩달러(약 51억원)의 복권에 당첨됐다. 복권은 A씨가 대표로 구매했으며 당첨금도 A씨의 계좌에 입금됐다. 15명이 균등하게 나눌 경우 1인당 몫은 약 200만 홍콩달러(약 3억4000만원)다.
그러나 A씨는 당첨금을 받은 뒤 직장에 휴가를 냈고 사흘 뒤 동료들에게 자신이 번호를 직접 조합했다고 주장했다. 또 당첨금 중 1000만 홍콩달러(약 17억원)를 갖고 나머지만 나누겠다고 했다.
동료들은 그가 당첨금을 가지고 잠적할 가능성을 우려해 지난 10일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11일 A씨를 절도 혐의로 체포해 구금 상태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당첨금이 입금된 A씨의 은행 계좌를 동결했다.
현지 법률 전문가에 따르면, 홍콩에서 복권 당첨금 횡령에 대한 최대 형벌은 징역 10년이다.
정시내(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