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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 "콩나물 안 씻고 요리..세번 씻었다고 써 있어서..안 죽어" ('낯가림')

OSEN

2026.09.15 23:03 2026.09.1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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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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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박준면이 털털한 요리를 선보였다. 

16일 박준면의 유튜브 채널인 '박준면의 낯가림'에는 '뜨끈한 돌솥밥에 콩나물국 그리고 고등어구이 | 낯가리는 요리'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준면은 편안한 모습으로 자신만의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 과정을 선보였다. 그는 콩나물을 준비하며 "요즘 콩나물 잘 나오잖나. (봉지에) 세 번 씻었다고 그래가지고 그냥 더 안 씻을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기업을 믿어보자. 세 번 씻었대잖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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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언니 콩나물 껍데기 같은 거 있으면 어떡해요?'라고 한다"라며 "나오면 먹으면 돼 안 죽더라고"라고 솔직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찝찝한 분은 물에 한번 헹궈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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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의 레시피는 그야말로 '귀차니즘' 사람이 반길만한 것이었다. 그는 "뜸 들이고 그런 거 잘 모르겠고 귀찮은 사람의 레시피라 보면 되는데 처음부터 아예 새우젓 한 스푼을 넣는다. 소금도 넣고"라며 자신만의 먹음직스러운 요리를 완성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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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준면은 최근 1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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