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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만 100개 들어왔다"...미나미, '러브어택' 역주행 후 달라진 클래스

OSEN

2026.09.1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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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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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가수 미나미가 '라디오스타'에서 '러브어택' 역주행 이후 달라진 뜨거운 인기를 전했다.

16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하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러브어택'의 역주행으로 러브콜 어택 중이라는 질문에 미나미는 “점점 스케줄을 많이 하게 된다. 광고 문의만 100개”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미나미는 “아직 공개 안 된 광고들도 많고, 화장품이라든지 게임광고라든지 여러가지 피자 커피. 너무 감사하다. 대학축제는 5월에만 18개 정도”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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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예전이랑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는 미나미는 이제는 먼저 알아봐 주시고 떼창까지 해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잠은 얼마나 자냐는 질문에 미나미는 “진짜 못 잘 때는 샤워하고 바로 다음 스케줄을 간다”라고 말해 잠을 거의 못 잘 정도로 바쁘디바쁜 근황을 밝혔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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