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밤 나들이서 '헉 소리' 나는 옆모습…방부제 미모

OSEN

2026.09.16 14:5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한채아가 수수하면서도 감탄을 자아내는 방부제 미모를

16일 한채아는 본인의 SNS를 통해 “밤 외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꾸밈없는 민낯 상태로 보이는 한채아의 옆모습이 담겨 있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한채아는 굴욕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맑고 깨끗한 피부 결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조각처럼 오똑한 콧날과 매끄러운 달걀형 턱선으로 완벽한 옆모습 라인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리꾼들은 “민낯이 저 정도라니 믿기지 않는다”, “밤외출 사진 한 장으로 대단한 미모 인증”, “애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막내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한채아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