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김민지 원형민 기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0.25%포인트(p) 인상했다.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다.
연준은 워싱턴DC에서 이틀간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통화 긴축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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