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17:4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제1회 강한 메디컬 오픈 피클볼 클럽 대항전이 지난 12일 롱아일랜드 웨스트헴스테드 피클볼 플러스에서 열렸다. 뉴욕·뉴저지 8개 클럽의 선수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뉴욕 글렌오크 클럽이 A조, 뉴저지 페어론 클럽이 B조 우승을 차지했다. [뉴욕한인피클볼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