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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72마일 '분노의 질주'…유니버설 새 롤러코스터 선봬

Los Angeles

2026.09.16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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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새 롤러코스터 '패스트 앤 퓨리어스: 할리우드 드리프트'(분노의 질주)를 16일 대중에 처음 공개했다. 대기 시간이 2시간 가까이 이어질 정도로 방문객이 몰린 이날 어트랙션 입구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왼쪽) 영화 '분노의 질주'를 테마로한 이 롤러코스터는 차량이 360도 회전하면서 최고 시속 72마일로 질주해 짜릿함을 선사한다. 김여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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