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는 먹고 싶지만 밀가루와 칼로리가 부담스럽다면 '면'부터 바꿔보자. 한 팩을 다 먹어도 단 30kcal인 두부면이라면 평소 즐기던 면 요리를 한결 가볍게 즐길 수 있다. 국내산 콩 100%로 만든 저칼로리 간편식 '우리콩 두부면'이 미주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 입점했다.
이 제품은 100g당 17kcal로, 밀가루 대신 100% 국내산 대두를 사용해 콩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단백질 영양을 담았다.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시설에서 생산돼 품질과 위생에도 신경 썼다.
무엇보다 매력적인 것은 조리가 필요 없다는 점이다. 물을 끓여 면을 삶는 과정 없이 포장을 뜯어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구면 바로 먹을 수 있다. 바쁜 아침이나 요리하기 귀찮은 날에도 손쉽게 한 끼를 준비할 수 있다.
먹는 방법도 다양하다. 콩국수와 비빔국수, 메밀소바 스타일은 물론 마라탕이나 찌개, 각종 볶음 요리의 사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실온 보관이 가능하다는 점도 실용적이다. 냉장고 자리를 따로 차지하지 않아 여러 팩을 구비해두기 좋고, 캠핑이나 여행 등 야외 활동에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맛과 식감에도 공을 들였다. 기존 두부면에서 느껴질 수 있는 뻣뻣함과 특유의 향이나 이질적인 식감을 보완해 소면처럼 부드러우면서도 탱글한 식감을 살렸다. 덕분에 비빔 양념부터 진한 국물까지 다양한 요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평소 면 요리를 즐기면서도 칼로리가 신경 쓰였다면 부담을 덜 수 있는 선택이다. 삶을 필요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우리콩 두부면' 10팩 세트는 미주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74달러, 무료배송 혜택으로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