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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첫째 子 낳고 급진급빠로 살 빼 "운동 너무 싫어서 업체 갔다"('장공장장윤정')

OSEN

2026.09.17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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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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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장공장장윤정’ 가수 장윤정이 새로운 운동법에 대해 눈을 떴다.

17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운동보다 더 힘든 꼴통즈와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정은 베이지 톤의 체크무늬 추리닝을 입은 채 방송 앞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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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너무나 싫다는 장윤정은 “저는 운동을 정말 싫어한다. 운동을 애쓰지 않으면 하기가 쉽지 않은 게으름을 갖고 있다”라면서 “그래도 공연을 앞두거나, 중요한 일이 있으면 할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예전에 제가 연우 낳고 급하게 찐 살을 급하게 빼느라 막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EMS 운동센터를 알게 됐다. 해녀 같은 옷을 입고 물에 들어가서 전기를 연결하는 법이었는데 정말 너무 힘들었다. 뻐근한 느낌이 엄청나게 들었다”라며 그러나 비용이 만만치 않아 그런 방법으로는 계속 뺄 수 없다면서 동네에 춤을 추며 살을 뺄 수 있는 곳을 찾아가 시선을 끌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장공장장윤정, 장윤정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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