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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한보름, 독특한 화이트 패션으로 등장한 공항룩

OSEN

2026.09.1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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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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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한보름이 자신만의 공항룩을 공개했다.

18일 한보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보름은 비행기 이모티콘을 붙인 채 활주로가 보이는 대기석에 앉아서 다리를 쭉 편 채 셀카를 찍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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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후드를 입은 한보름은 무릎 기장의 플레어 라인이 되살아 나는 화이트 스커트를 입었다. 선글라스를 끼고 스웨이드 재질의 롱 부츠가 이색적인 차림으로 그는 공항 안 에스컬레이터 위에서 포즈를 잡았다.

워낙 동안으로 소문이 난 한보름이지만, 힙한 패션에 적당히 얼굴을 가린 한보름은 아예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작은 얼굴에 선글라스와 앞머리가 만들어내는 힙한 느낌은 마치 요즘 아이돌 같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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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너무 예쁘게 생김", "분위기 있어요", "언니 제발 작품 좀 해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보름은 KBS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 예능에서도 활약하고 ㅣㅇㅆ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한보름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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