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슬림한 자태와 화사한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매거진 딥(dip)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뷰티 행사에 참석한 이다해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다해는 민소매 네크라인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어깨 라인과 쇄골, 여전한 V라인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임신 6개월 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이른바 ‘뼈말라’ 몸매와 투명한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날 이다해는 오늘 메이크업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 "속눈썹과 라이너를 조금 강조해 봤다"라며 남다른 뷰티 센스를 드러냈다. 이어 '아침에 주어진 시간 단 5분, 쿠션 or 립?'이라는 질문에는 망설임 없이 "당연히 립이다. 안색을 좀 밝게 해줄 색조는 무조건 립"이라며 털털하고 센스 있는 답변을 이어갔다.
[사진]OSEN DB.
또한 특유의 밝고 러블리한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환하게 밝히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뱃속 아기 해븐이(태명)는 딸이다.
앞서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도 이다해를 보자마자 이영자는 임신 6개월 차가 맞느냐며 변함없는 비주얼에 감탄했던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