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곽범, 13세 딸 "길거리 캐스팅당해" 사진 공개.."완성형 미모" 극찬(전현무계획4)

OSEN

2026.09.17 23:0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곽범이 아내에 이어 13세 딸의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전주의 아들-딸’ 곽범-김지유가 전주 맛집을 찾아가는 ‘곽범 계획’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곽범은 “맛집 선정을 두고 진짜 고민이 많았다. 이번 메뉴는 전주에만 있는 갈비”라며 식당을 소개했다. 곽범이 추천한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전현무는 “범이가 두 딸의 아버지인가?”라고 질문했고, 곽범은 “13세, 12세인 두 딸의 아빠”라고 답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그러자 전현무는 “제수씨와 딸들이 그렇게 미인이라던데?”라며 궁금해 했고, 곽범은 “첫째 딸이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딸 사진을 보여줬고, 사진을 확인한 전현무와 곽튜브는 “완성형 얼굴이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곽범은 지난 2013년 고등학교 동창이었던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그는 최근 '형수는 케이윌'에서 "거짓말 안 하고 저희 아내는 정말 미인"이라고 자랑하며 "딸들이 ‘엄마는 평생 예뻤잖아’라는 말은 하는데, 저한테는 ‘아빠는 잘생겼잖아’라는 말을 한 번도 안 한다"고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채널S


김나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