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홍현희♥제이쓴, 3살 子=아이돌 데뷔 욕심..JYP 사옥 방문에 “꽃길만 걷자” (홍쓴TV)
OSEN
2026.09.18 04:4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들 준범이 아이돌 데뷔에 욕심을 드러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JYP 오디션 준비하기 준범이 아이돌 연습생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현희는 “요즘 아이들 꿈 1, 2등이 아이돌과 유튜버”라며 “과연 우리 준범이에게 그런 끼가 있는지, 왜냐하면 이쓴 씨도 어렸을 때 춤 좀 췄다고 한다”라며 댄스 연습실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옆에서 제이쓴은 “저 몸치 아니다”라고 했고, 홍현희는 “저는 아직도 기억이 난다. 저는 엄마 친목회 따라가서 4살 때 마이클 잭슨 춤을 췄다. 제 유전자가 있으면 우리 준범이도 조금 춤에 (재능이)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하지만 준범이는 쑥스러운 듯 뒤로 물러섰다. 홍현희는 “조금 더 커야 되는 건지 어려서 쑥스러운 건지. 근데 저는 4살 때 굉장히 나대고 다녔다고 했다”라고 했다.
본격적으로 홍현희와 준범이는 댄서 하리무와 함께 댄스 수업을 했다. 낯가리는 준범이 대신 수업에 참여한 홍현희는 제니의 ‘like JENNIE’를 배워 나갔다.
일주일 뒤, 실제로 JYP 사옥을 찾은 홍현희와 제이쓴은 준범이의 아이돌 데뷔에 욕심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중간 중간에 “JYP 좋지? 꽃길만 걷자”라고 했고, 홍현희는 “만약에 (준범이가 연예인을) 하고자 하는 게 있다면 응원할 마음도 있잖아”라고 전했다.
[사진]OSEN DB.
제이쓴도 “얼마든지, 만약에 본인이 좋아한다면 나는 무조건이다.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만약에 꿈을 이룰수 있다.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여긴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했다.
이에 홍현희는 “보내지마. 여기 안 받아준다. 여긴 우리가 보낸다고 마음대로 받아주는 곳이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