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행동 하나하나 거슬려" 여에스더, ♥홍혜걸과 또 별거할까
OSEN
2026.09.18 08:5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여에스더TV' 영상
[OSEN=최지연 기자]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이 거슬린다고 고백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TV'에는 '여에스더 비밀 고민상담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여에스더는 생성형 AI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가장 먼저 "나는 61세고 남편과 우호적 무관심, 제주 서울에서 각집살이 하다가 얼마 전에 합쳤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거슬린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화장실 바닥에 물 퍼 놓는 거, 그 다음에 저걸 낭비벽이라고 해야 되나? 본인이 유튜브 일주일에 한 번 나가는데 셔츠를 20~30벌을 산다. 그러면서 한다는 얘기가 비싼 거 아니라더라. 다시 제주 내려가라 할까 어떡할까 고민"이라고 전했다.
'여에스더TV' 영상
이를 들은 생성형 AI는 "비싸고 안 비싸고를 떠나서 거실에 널브러진 택배 상자만 봐도 내 속이 먼저 터지는 게 당연하다"고 공감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오죽하면 우리 가사 도우미 아주머니가 너무 놀란다"고 토로했다. 한편, 여에스더는 지난 1994년 의학전문기자 홍혜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여에스더는 직접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사업으로 초대박을 기록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여에스더TV'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