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이지훈, '둘째 임신' ♥아야네 수고 덜었다···딸 루희 육아 직접해
OSEN
2026.09.19 04:0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오세진 기자] 아야네가 남편인 배우 겸 가수 이지훈에 대한 칭찬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19일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과 함께 글귀를 공개했다. 아야네는 "남편이 무대하고 오면 육아 출근(딸 위한 자작곡은 덤)"이라면서 "항상 고생이 많고 고마운 남편"이라며 하트와 감사 인사를 표현하는 손 이모티콘을 붙였다.
이지훈은 아야네 말대로 무대를 막 마치고 온 듯 헤어 세팅이 그대로 된 채 흐트러짐 하나 없이 촬영하듯 아이를 돌보고 있었다. 이지훈은 살짝 피로해 보이지만 내색하지 않고 딸을 돌보는 데 전념을 다하면서 간간이 아야네와 눈을 마주치며 행복하게 웃었다.
네티즌들은 "남편 너무 잘 만나신 듯", "나이 차이가 나면 살면 살수록 힘들던데 대단해요", "둘째 임신한 아내를 위해서 저 정도는 해야 한다고 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살 나이 차이를 이겨내고 결혼했으며, 아야네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아야네 채널
오세진(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