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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다 효리수"..유리 한 마디에 팬들 심장 철렁 "제발 계속해 줘요"

OSEN

2026.09.19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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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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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효리수와 관련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유리는 19일 개인 채널에 “즐거웠다 효리수”, “우리 각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 수영, 효연의 다양한 일상이 담겨 있다. 최근 세 사람은 ‘6세대 아이돌’ 효리수 활동을 하며 많은 사랑과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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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자유롭게 맥주를 마시며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세 사람 특유의 케미스트리가 한눈에 돋보이는 사진이다.

특히 유리가 “즐거웠다”라고 표현한 부분에서 배우 박소담은 “과거형 쓰지 말아 줘요. 계속해 줘요. 언니들 제발”이라고 말했고, 지인 및 팔로워들 또한 “효리수 영원히”, “진행형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리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 수영과 함께 유닛 효리수를 결성했다. 이들은 첫 싱글 ‘스키비디’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리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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