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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이하정, 주말에도 열혈 학부모..국제학교 다니는 딸에 “잔소리해서 미안해”

OSEN

2026.09.19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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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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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교육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하정은 19일 개인 채널에 “거의 엘리베이터에서 찍는 사진이 전부였던 3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앞서 이하정은 개인 사업 외에도 두 자녀의 교육을 챙기느라 바쁘다며 “매니저로 사는 중”이라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하정은 너무나도 바쁜 일상으로 인해 사진 한 장 촬영할 시간이 나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

또 이하정은 “할머니랑 산책하러 나간 유담이. 할 건 해야 하기에 계속 잔소리해서.. 엄마가 미안해”라며 딸과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딸은 할머니와의 산책에 밝은 미소를 지은 반면, 이하정은 그런 딸을 재촉하며 잔소리하는 것이 미안하다는 현실적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자녀의 교육을 위해 대치동을 본가로 두고, 인천의 국제학교 재학을 위해 골프장 리조트 안 단독 주택을 짓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하정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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