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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입국하자마자 헬스장"…방탄소년단 RM, 피로 잊은 놀라운 '운동 열정'

OSEN

2026.09.20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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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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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미국 일정 후 입국하자마자 헬스장을 찾으며 놀라운 체력과 운동 열정을 자랑했다.

20일 RM은 본인의 SNS를 통해 운동을 인증하는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스장을 배경으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RM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태극기 이모지와 함께 든 휴대전화에는 귀여운 헬로키티 폰케이스가 장착되어 있어, '상남자'의 강렬한 매력과 대비되는 깜찍한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거리 비행과 바쁜 해외 일정 속에서도 곧바로 운동에 매진하는 RM의 놀라운 자기관리와 열정이 돋보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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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정국, 뷔, 진, 지민, 슈가, RM, 제이홉)은 앞서 ‘iHeart Radio Music Festival(아이하트 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일정을 소화한 뒤,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에서 입국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RM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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