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미국 중간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심판하겠다는 여론이 거세다는 조사 결과가 20일(현지시간) 나왔다.
NBC 방송은 등록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벌인 여론조사에서 '대통령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의사 표시를 위해 투표할 계획인가'라는 물음에 43%가 '반대 투표'로, 27%가 '지지 투표'로 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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