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범키, 문신 지우고 새사람 결심 “아이에게 부끄러운 아빠 되지 않을 것”

OSEN

2026.09.21 05:3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범키가 아이를 위해 떳떳한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

21일 채널 ‘이성미의못간다’에는 ‘딸의 믿음을 성잘시켜 줄 사위를 주세요. 엄마의 기도가 이루어진 뜻밖의 방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범키는 과거 마약 사건에 연=루되었던 큰 사건을 겪은 이후 몸에 있는 문신을 하나씩 지우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한 것.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범키는 “(아내가) 친구들 다 끊어, 소셜미디어 하지 마. 이런 건 어때, 하면서 권면했던 것들이 있다. 친구가 3~4년이 없었다. 아이만 봤다”라며 이후 아내의 조언에 따라 삶을 바꾸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범키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나는 부끄러운 사람이었지만 적어도 이 아이가 태어난 그날 이후로부터 ‘이 아이에게 절대로 부끄러운 아빠가 되지 않겠다’ 이게 저의 다짐이다. 그걸 지키면서 살고 싶다”라고 설명하며 아이를 위해서라도 떳떳하게 살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범키는 “ (아내가) 진짜 도움이 된다. 아내는 저한테 팩폭을 한다. 예전에는 기분이 나빴는데 지금은 잘 수용한다”라고 덧붙이며 아내를 향한 존경심을 표하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이성미의못간다’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