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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추석 합동차례

Atlanta

2026.09.2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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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원 기자

장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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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채원 기자

조지아주 릴번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애틀랜타 전등사(주지 수인스님)는 20일 오전 큰법당에서 추석 합동 차례를 지냈다. 절은 1992년 창립부터 지금까지 추석과 백중, 설날에 한인들을 위해 차례상을 차려왔다. 해마다 60-70명이 이곳을 찾아 기도를 드린다. 합동 차례에 참석한 불자들이 지장보살을 염송하며 절을 올리고 있다.

장채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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