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피프티피프티 예원·아테나, 경복궁 떴다...'궁궐 관람 질서 캠페인'
OSEN
2026.09.22 01:2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의 멤버 예원과 아테나가 올바른 '궁궐 관람 질서' 확립을 위해 직접 경복궁을 찾았다.
피프티피프티 예원과 아테나는 궁능유적본부에서 지난 14일부터 5일간 진행한 '궁궐 관람 질서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발탁되어 캠페인 알리기에 앞장섰다.
두 사람은 지난 17일 국가유산청장을 비롯해 서울경찰청(202경비단·종로경찰서·통의파출소) 관계자, 수문장 등과 함께 경복궁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들은 경복궁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과 만나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진]OSEN DB.
이번 캠페인은 올바른 관람 질서를 지킴으로써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궁궐을 찾는 모든 관람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람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홍보대사로 활약한 예원과 아테나는 "의미 있는 캠페인에 홍보대사로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며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궁궐이 세계인이 오래도록 함께 누리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한 관람 질서를 함께 지켜나가기를 기원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어트랙트 제공
최이정(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