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크리스티나 "이탈리아에서도 시끄러운 여자였다" 고백..'미수다' 하며 목소리 더 커진 이유
OSEN
2026.09.22 15:1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크리스티나가 이탈리아에서도 시끄러운 목소리였다고 고백했다.
22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T팬티 입고 전 부치는 외국인 며느리 가능 불가능?’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남다른 억양과 말투로 많은 사랑을 받은 크리스티나는 “제가 보기에는 (남편과) 싸우는 게 아니라 대화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혜련은 크리스티나의 말투가 우리나라의 경상도와 비슷하다고 첨언했다.
[사진]OSEN DB.
크리스티나는 “이탈리아에서도 조금 시끄러운 여자였다. 솔직히 말하면. 한국에 와서 조금 더 시끄러워졌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자막으로 '자신에게도 엄격한 평가'라는 문구가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크리스티나는 “제가 ‘미수다’ 하면서 한국어를 배웠다. 촬영장에 게스트들이 많고 촬영장이 컸다. 한국말을 잘 못하는 상태였다. 잘 말하지 않으면 제 이야기가 다 편집될까 봐”라며 자신의 목소리가 한국에서 더욱 커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롤링썬더’
임혜영(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