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2 18:0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테슬라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이 지난 21일 LA 다운타운 인근 10번 프리웨이에서 안전요원을 태운 채 주행하고 있다. 테슬라가 텍사스와 플로리다 등 일부 지역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이달 들어 사이버캡이 LA 일대에서 잇따라 포착됐다는 소셜미디어 게시물이 확산되고 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테슬라가 현지 도로 주행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박낙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