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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소식] 올데이골프그룹, 한가위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기탁 등

중앙일보

2026.09.22 21:06 2026.09.2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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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골프그룹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 올데이골프그룹

올데이골프그룹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사진 올데이골프그룹

올데이골프그룹, 한가위 맞아 지역사회에 5000만원 기탁
올데이골프그룹(회장 최동호)이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5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올데이골프그룹 산하 5개 사업장은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뜻을 모았다. 충주 소재 임페리얼레이크CC와 로얄포레CC, 올데이골프앤리조트는 지난 21일 충주시청을 찾아 이동석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강원도 횡성의 옥스필드CC는 같은 날 횡성군청을 방문해 장신상 군수에게 1000만원, 청주떼제베CC는 22일 청주시청에서 신병대 부시장에게 10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각 사업장에서 1000만원씩 모아 조성한 이번 성금은 골프장이 위치한 면 단위(충주시 금가·신니·앙성면, 횡성군 서원면, 청주시 옥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올데이골프그룹은 지난 2021년부터 6년째 꾸준히 추석마다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를 통한 누적 기부액은 2억7500만원으로 늘었다. 2020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김치나눔’ 활동 또한 총 7.75톤의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와 의미 있는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올데이골프그룹 측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의미 있는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면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다짐했다. 국내 대표 골프장 운영사인 올데이골프그룹은 5개 골프장을 경영하는 본업을 넘어 지속적인 사회공헌(CSR)을 통해 골프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타이틀리스트가 스카티 카메론의 한정판 퍼터 ‘팬텀 OC 스펙 III’를 출시했다. 사진 타이틀리스트

타이틀리스트가 스카티 카메론의 한정판 퍼터 ‘팬텀 OC 스펙 III’를 출시했다. 사진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퍼터 ‘팬텀 OC 스펙 III’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스카티 카메론 특유의 정교한 감성과 기술력을 집약한 한정판 퍼터 ‘팬텀 OC 스펙 III’를 23일 공개했다.

팬텀 OC 스펙 III의 매력 포인트는 올 블랙으로 완성한 절제된 외관이다. 정밀하게 가공한 헤드에 깊고 균일한 블랙 PVD 피니시를 얹었다. 여기에 커스텀 블랙 KBS 스틸 샤프트와 마타도르 미드사이즈 블랙 그립을 정교하게 조합해 그립부터 샤프트, 헤드로 이어지는 시각적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디자인 뒤에 숨은 본질은 기술이다. 퍼터의 핵심은 OC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온셋 센터(Onset-Center)’ 기반의 로우 토크 설계다. 스트로크 과정에서 퍼터 헤드가 불필요하게 뒤틀리는 현상을 억제해 미세한 떨림 속에서도 페이스 제어력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골퍼가 마음먹은 라인대로 공을 곧게 실어 보낼 수 있는 이유다.

라인업은 두 가지로 구성했다. 날렵하면서도 안정감을 주는 윙백 말렛 형태의 ‘팬텀 5 OC 스펙 III’과 묵직하고 모던한 헤드 형태의 ‘팬텀 11R OC 스펙 III’를 함께 출시했다. 관용성과 타구감을 모두 챙기려는 골퍼들의 취향과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송지훈([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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