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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관, 현대홈쇼핑 쇼핑라이브 첫 방송 13분 만에 준비 수량 전량 판매

디지털 중앙

2026.09.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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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조회수 1만 회 돌파… 일본 큐텐 1위 이어 국내 유통 채널 확대
화이트타이거그라운드(대표 박관영)의 디투씨 브랜드 앤드관(ANDKWAN)이 현대홈쇼핑 쇼핑라이브 첫 방송에서 방송 시작 13분 만에 준비 수량을 전량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 앤드관(ANDKWAN)]

[이미지 제공 : 앤드관(ANDKWAN)]

앤드관은 지난 9월 9일 진행된 현대홈쇼핑 쇼핑라이브를 통해 두피·탈모 세럼을 선보였다. 방송에서 준비한 제품이 13분 만에 모두 판매됐으며, 라이브 방송 조회수는 1만 회를 넘어섰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화이트타이거그라운드가 자체 개발한 항균·항염 액티브 원료 ‘WTGDPhLA’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앤드관은 해당 원료를 바탕으로 두피와 모발 관리에 초점을 맞춘 제품군을 전개하고 있다.
 
앤드관은 국내 유통 확대에 앞서 일본 시장에서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2025년 9월 일본 오픈마켓 큐텐 재팬에 입점한 이후 스킨케어와 두피·탈모 케어 2개 카테고리에서 3개월 연속 1위를 기록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일본 시장에 이어 국내 채널에서도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국내외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고객이 앤드관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이트타이거그라운드(WHITETIGERGROUND)는 이번 쇼핑라이브 판매를 계기로 국내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TV홈쇼핑 본방송을 비롯한 추가 채널 진출을 추진하는 한편, 오는 10월에는 미국 자사몰과 틱톡샵을 통해 미국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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