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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혼자 다? '임신 19주' 김지민, "나라 구한 며느리"..시母 예쁨 받는 이유

OSEN

2026.09.23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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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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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모둠전 레시피를 공개했다.

김지민은 23일 개인 채널에 “명절튀김전 이렇게 만들면 끝! 간단하고 쉽고 맛있는 건 덤!! 레시피는 캡처하세요”라며 여러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임신 19주차에 접어든 김지민이 볼록 나온 D라인을 품고 명절을 맞아 전을 부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결혼 후 두 번째 추석을 맞은 ‘며느리’ 김지민은 솜씨를 발휘해 다양한 전을 부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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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명절을 맞아 모둠전을 해보려고 한다. 이제까지 했던 노하우를 털어보겠다”며 각오를 다졌고, 새우튀김을 시작으로 명절 모둠전을 부쳤다. 이 과정에서 김지민은 “명절에 예쁜 받는 며느리가 되겠다. 이미 예쁨을 받고 있는데, 어머님은 마치 나라를 구한 며느리처럼 대해주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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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신호등 꼬치, 깻잎전에 이어 꼬치 없이 산적 만들기까지, 다양한 레시피를 공개한 김지민은 바구니 한가득 모둠전을 완성했다. 임신 19주차에 눈에 보이는 D라인에도 도움을 받지 않고 많은 양의 전을 부쳐냈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이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2월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 김지민 SNS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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