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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맞아?”…'1일 1식+러닝'으로 20kg 감량, 은퇴 후 확 달라진 모습

OSEN

2026.09.2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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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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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이대호가 은퇴 후 체중이 늘었다가 20kg을 감량한 과정을 공개했다.

23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함께하는 추석 특집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로 꾸며졌다.

이날 이대호는 “은퇴하고 먹방 MC를 하다 보니까”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150kg까지 나가지 않았어요?”라고 물었다. 이대호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김구라가 다시 “140?”이라고 묻자 이대호는 그 정도쯤 나갔다고 밝혔다.

체중이 많이 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는 이대호는 동백섬 러닝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간헐적 단식으로 1일 1식하고, 아침 저녁으로 뛰다 보니까 20kg 감량했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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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치료제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이대호는 “유지하려고 도움을 받기는 했는데 저는 이기더라고요”라며 비만 치료제로는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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