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재정적 독립, 조기 은퇴)’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로망’입니다.
조기 퇴사가 부러운 건 단순히 사표를 던졌다거나 그럴만한 재력을 갖췄기 때문만은 아닐 겁니다. 그들에겐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기 때문이죠.
머니랩이 만난 1세대 파이어족의 공통점은 ‘나만의 투자법’을 찾았다는 겁니다. 이들은 어떻게 이른 나이에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세우고 실천해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었을까요.
중앙일보의 프리미엄 구독서비스 ‘더중앙플러스(
https://www.joongang.co.kr/plus)’가 머니랩이 만난 5명의 파이어족의 성공담을 한 권의 책으로 묶어 소개합니다. 모바일에서 편하게 볼 수 있도록 PDF 파일로 제작했습니다.
『더 파이어 - 첫번째 이야기』를 통해 5인 5색(五人五色)의 파이어 성공기를 만나보세요. 투자 인사이트도 얻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목차〉
① 3년 만에 35억원, 20대에 은퇴한 투자법
② 60억 파이어족의 계절성 투자 전략
③ 40억 파이어족 엄마의 자녀 계좌 운용법
④ 첫 월급 100만원에서 38억원 만든 성장주 투자
⑤ 미국 ETF로 34억 파이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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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들의 투자 원칙 ‘더 파이어 vol.1’
https://www.joongang.co.kr/pdf/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