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KBS 2TV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최종회에서는 홍천 여행 1박 2일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은 새벽 3시까지 홍천에서의 마지막 날 밤을 보냈다. 다음 날 아침, 제일 먼저 기상한 김유정은 눈뜨자마자 냄비에 물을 받은 뒤 얼음을 한가득 부었다.
[사진]OSEN DB.
무엇보다 김유정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대식가라고 알려졌지만 10년 넘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얼음물에 얼굴을 거침없이 담궜고, 한 번 더 담궈 붓기를 빼는 듯한 모닝 루틴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유정은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해 배우 박진영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