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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논란' 우지원 딸 우서윤, 175cm 한복 자태.."우리의 아름다움"

OSEN

2026.09.2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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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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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24일 미스코리아 공식 SNS에는 ‘2026 미스코리아 한가위 인사’라는 글과 함께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입상자들의 추석 인사가 공개됐다.

가장 먼저 인사를 전한 건 ‘진(眞)’ 우서윤이었다. 화사하고 단아한 스타일의 한복을 입은 우서윤은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살린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자랑했다. 우서윤은 단아하면서도 고풍스러운 품격이 느껴지는 한복 스타일로 추석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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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앞에 마이크를 들고 선 우서윤은 “오늘 한복을 입고 이 자리에 서 있으니 우리의 아름다움에는 참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문화와 마음이 담겨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추석도 그런 것 같은데요. 함께 밥을 먹고, 안부를 묻고, 또 서로 마음을 나누는 그런 순간들이 돌아보면 가장 소중한 기억이 되듯이 이번 추석에는 사랑하는 분들과 그런 마음을 많이 나누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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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윤의 단아한 추석 인사에 많은 댓글들이 달렸지만 “몸을 흔들며 말하는 버릇을 고쳐야겠다” 등의 지적도 있어 눈길을 모았다.

우서윤은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다.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뒤 과거 예능 출연 모습이 재조명되면서 성형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 미스코리아 SNS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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