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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무료 직업 훈련 프로그램 운영

New York

2026.09.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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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부터 12월 17일까지
눈썹 및 두피 문신 교육 진행
저소득층 자격 기준 충족자 대상
뉴욕가정상담소(KAFSC)는 오는 28일부터 12월 17일까지 무료 ‘눈썹 및 두피 문신 직업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제자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뷰티 분야 취업, 프리랜서 활동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한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주요 교육 내용에는 눈썹과 두피의 문신 실습 중심 전문 기술, 위생과 안전, 뉴욕시 타투 라이선스 취득 준비 및 안내 등이 포함된다.
 
지원 자격은 저소득층 기준을 충족하는 이들로 제한되며, 교육은 플러싱 메인스트리트와 맨해튼 두 곳에서 진행된다.
 
플러싱에서는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영어 수업이,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는 한국어 수업이 진행된다.
 
맨해튼에서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한국어 수업이,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영어 수업이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온라인 링크( docs.google.com/forms/d/e/1FAIpQLSczH2rO4m65WlkAdpbcT7LoyrvOPVdCbLBfUVo1J1rVqDUoeQ/viewform?usp=dialog)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문의는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전화(929-380-3223)로 하면 된다.

최호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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