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글렌데일에 323가구 주상복합 추진…저소득층 주택 33유닛 포함
Los Angeles
2026.09.23 18:0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아메리카나 인근 6층 2개동
조감도
글렌데일 도심에 323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조감도) 건설이 추진된다.
최근 어바나이즈 LA의 보도에 따르면 건축설계업체 케빈 차이 아키텍처는 글렌데일 305 E 콜로라도 스트리트에 들어설 주상복합 개발 프로젝트의 새로운 조감도와 세부 계획을 공개했다.
개발 예정지는 브랜드 불러바드 인근 유나이티드 커뮤니티 교회가 위치한 부지다.
개발안에 따르면 해당 부지에는 서로 연결된 6층 건물 2개 동이 들어선다. 건물에는 스튜디오부터 침실 1~3개를 갖춘 아파트 총 323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1층에는 총 9143스퀘어피트 규모의 상업시설이 마련되며 차량 474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도 들어선다.
전체 주택 가운데 33가구는 초저소득층 임대주택으로 배정된다. 개발업체는 이를 조건으로 시 당국에 주택 밀도 보너스 제도에 따른 일부 개발 기준 완화와 인접 골목길의 공공도로 지정 해제 등을 요청할 계획이다.
건물 외벽에는 목재 장식이 적용되고 각 세대에는 발코니가 설치된다. 1층 일부에는 야외 좌석 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송영채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