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빛으로 물든 스모키마운틴에서 골프를 즐기고, 낭만적인 기차에 올라 눈부신 단풍 절경까지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 찾아온다. 일 년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 스모키마운틴의 가을을 제대로 즐길 절호의 기회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이 오는 11월 2일 출발하는 '스모키마운틴 골프투어 & 기차여행'을 선보인다. 4박5일 일정으로 총 3차례 골프 라운딩과 약 4시간30분의 기차여행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단풍 절경 속에서 펼쳐지는 골프 라운딩이다. 붉고 노랗게 물든 산세와 짙은 초록빛 숲을 배경으로 페어웨이를 누비며 평소 도심 골프장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색다른 라운딩을 만끽할 수 있다. 청명한 하늘과 선선한 가을바람까지 더해져 골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골프채를 잠시 내려놓으면 스모키마운틴의 가을을 가장 여유롭게 만나는 기차여행이 기다린다. 기차에 오르면 정겨운 전원 마을과 계곡, 강을 지나 형형색색 단풍으로 뒤덮인 산자락이 차창 밖 파노라마처럼 이어진다. 천천히 철길을 달리며 시시각각 펼쳐지는 가을 풍경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낭만은 배가된다.
일정도 여유롭고 효율적이다. 첫날 스모키마운틴 도착 후 리조트에 체크인하고, 둘째 날에는 기차여행으로 단풍 절경을 만끽한다. 이어 셋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총 3차례 골프 라운딩이 진행된다. 골프와 관광을 따로 계획할 필요 없이 한 번의 여행으로 두 가지 즐거움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깊어가는 가을, 평범한 골프여행이 아쉽다면 스모키마운틴으로 눈을 돌려보자. 절정의 단풍 속 라운딩에 낭만적인 기차여행까지 더한 이번 상품은 올가을 골퍼라면 놓치기 아까운 특별한 여행이다.
상품 관련 자세한 일정과 예약은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과 '엘리트 투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