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3 20:5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가족과 함께 길을 건너던 16세 소년이 주택가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시속 40마일로 달리던 차량에 치여 숨졌다. 함께 있던 14세 여동생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사고는 22일 오후 9시 30분쯤 사우스LA 10번가 인근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차량을 버리고 달아난 운전자를 수배 중이다. [폭스 LA? Onscene 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