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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배두나, '급속 노화' 근황 확산.."시술없는 자연스러움" 응원 쇄도[핫피플]

OSEN

2026.09.23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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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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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배두나가 달라진 외모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배두나는 지난 13일 소속사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나눴다. 이날 배두나는 특유의 단발머리에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은 채 카메라 앞에 서서 다양한 근황을 전했다.

하지만 라이브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배두나의 달라진 외모를 지적하는 게시글이 확산됐다. 영상 속 배두나의 얼굴이 다소 붓거나 주름이 부각되는 등 노화가 느껴지는 모습에 일각에서는 건강상태가 우려된다는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일각에서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라는 의견도 뒤따랐다. 1979년생(만 46세)인 배두나는 1999년 드라마 '학교'를 통해 데뷔, 어느덧 데뷔 27년차를 맞았다. 적지 않은 시간이 흐른 만큼 모두가 기억하는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

이에 누리꾼들은 "자연스럽게 나이 든 모습 보기 좋다", "시술의 힘 누구보다 받을 수 있는 직업인데도 그 나이에 맞게 연기를 하기위해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다는 마인드가 보인다", "저정도면 동안" 등 배두나를 향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배두나는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가족계획 시즌1', 영화 '바이러스' 등을 통해 대중들과 만났으며, 현재 '가족계획 시즌2', 할리우드 영화 '알파 갱'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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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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