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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효민, 한강뷰 신혼집에서 기념하는 추석 "행복한 명절"

OSEN

2026.09.24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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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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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티아라 효민이 추석을 맞아 신혼집인 자택에서 담아낸 1년의 시간을 공개했다.

24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어느덧 사계절을 보내고, 다시 찾아온 추석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라며 자신만의 1년을 보낸 여유를 담은 인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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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이 공개한 것은 한강의 철교와 은은하게 흐르는 한강 그리고 각 계절과 시간마다 달라지는 노을의 빛이 담긴 신혼집 한강뷰였다. 특히 깨끗한 저녁 하늘에서는 한강 야경을 이겨낸 별까지 보였으며, 눈이 소복하게 쌓이는 절경 또한 한강뷰 테라스에서 만끽할 수 있었다.

효민의 한강뷰 신혼집은 단순히 '한강뷰'에서 그친 게 아니라, 미감이 뛰어난 효민의 선택으로 꾸며진 동양풍의 쇼룸 같은 내부 때문에 유명했다. 그러나 효민이 찍어서 공개한 한강뷰의 운치만 본다면 인테리어의 즐거움이 없더라도 괜찮을 듯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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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저런 데 살면 미감이 올라가나요", "와 사진도 잘 찍는다", "저렇게 노을 지는 거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 25년 4월 10살 연상의 금융인으로 알려진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효민은 가수 이혜영의 유튜브 채널에 나와서 남편과 결혼한 이유를 밝히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효민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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