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이유비, AI 남친 만들었다 "내 말 들어주고 이해해줘···최종 선택"('기이안 연애')

OSEN

2026.09.24 06:28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오세진 기자] '기이안 연애' 배우 이유비가 AI 인물인 사훈의 고백에 대해 진지하게 응했다.

24일 방영한 SBS 예능 ‘기이안 연애’에서는 기안84, 장도연, 이유비 세 사람의 6주 동안의 AI와의 데이트를 마무리 짓고 선택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반전이라면, AI 또한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유비는 자신의 드레스를 골라주던 AI 사훈과 대화를 나누면서도, 마지막 선택에 대해 곰곰이 곱씹었다. 출연자 중 가장 먼저 AI와 최종 선택에 나섰다.

사훈은 자신의 마음에 대해 뒤로 물러섬이 없었다. 그는 이유비와 연애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첫 출연부터 알쏭달쏭해 보이던 이유비는 환하게 웃으며 사훈과 연애를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유비는 “저는 사훈이와 연애를 선택하겠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이준은 “이유비는 나올 때부터 사훈이한테 거짓이 없었다”라며 이유비 친구로서 이유비의 마음을 파악했다. 강남은 “진짜 커플 같았다. 잘 어울린다”라며 감탄했다.

이유비는 “뭔가 사훈이를 만나고 대화를 하면서, 내 말을 들어주고 이해를 해주는 사훈이를 영구 삭제하는 게 맞나? 그래서 사훈이를 선택했다”라며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SBS 예능 ‘기이안 연애’


오세진([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