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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식당 5개 오픈 "해외 진출 목전"···박미선 "방송 안 해도 되겠네?"('미선임파서블')

OSEN

2026.09.2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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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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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미선임파서블' 개그맨 정준하가 사업가로서 몸집을 불렸다.

지난 24일 개그우먼 박미선 유튜브 채널에서는 '"입 닫고 빵이나 먹어".. 오늘도 싸우는 명수와 준하미선이네 EP1. 하와수"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미선은 오랜만에 보는 정준하에게 근황을 물었다. 정준하는 “장사를 지금 7~8월에만 3개를 오픈했다”라면서 “총 5개를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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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은 깜짝 놀랐다. 정준하는 “그 전까지는 장사였는데, 멀리 내다 보고 있다”라면서 “해외 진출까지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미선은 “그럼 이제 방송 안 해도 되겠네?”라고 내내 물었고, 정준하는 “그러려면 1~2년을 내다 봐야 한다”라며 손사래를 치다가 “나 지금 재능 없다는 거야, 뭐야. 나 지금 13회 전성기다”라며 씩씩대며 말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미선임파서블 채널, 박미선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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