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4 14:00 2026.09.24 14:4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박경식씨는 아르메이나 세반호수에서 만난 30대 청년의 조언으로 오토바이를 배워 베트남 하장루프에서 오토바이 라이딩 여행을 경험했다. 박경식 제공
박경식 작가는 은퇴 직후 아내와 함께 제주도에서 석 달 살이를 했다. 박경식 제공
박경식씨는 "지구의 70%는 바다이고 그 속을 탐험할 수 있다면 여행의 차원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스쿠버다이빙을 하고 있는 박경식씨의 모습. 박경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