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앤팀, 감춰둔 늑대 본능 꺼냈다..'Good Boy'
OSEN
2026.09.24 23:1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앤팀이 다시 늑대 본능을 깨웠다.
앤팀(&TEAM)은 지난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발표한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의 수록곡 ‘굿 보이(Good Bo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앤팀은 감춰뒀던 늑대의 본능을 다시 꺼냈다. 이들은 쇠사슬과 철창 속 도발적인 눈빛으로 늑대의 본능을 표현했다.
거대한 기둥과 겹겹이 이어진 문틀로 압박감을 표현했고, 몸에 휘감긴 쇠사슬은 구슬을 상징했다. 앤팀의 아홉 멤버들은 저항하듯 거침없는 움직임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대담한 매력을 담아내기도 했다.
[사진]OSEN DB.
특히 대규모 군무로 거친 에너지를 터트리고 앤팀의 정체성인 ‘늑대 DNA’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면서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키기도 했다. 강렬한 눈빛과 칼군무는 앤팀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앤팀의 ‘굿 보이’는 역동적인 808 비트와 묵직한 저음이 돋보이는 힙합 곡으로, ‘너’에게 길들여지고 싶은 간절함과 ‘굿 보이’라는 틀에 가두기 어려운 본능 사이의 감정을 담아 다채로운 매력을 녹여냈다. /
[email protected]
[사진]YX 레이블즈 제공.
선미경(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