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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되고 싶다" 임영웅, 美여행 중 취중 진담 '눈길'

OSEN

2026.09.25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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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상

'임영웅' 영상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임영웅이 미국 뉴욕 여행 중 친구들 앞에서 자신의 솔직한 목표를 털어놓았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놀고먹고 먹고놀고 임영웅의 뉴욕뉴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임영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뉴욕을 찾았다.

그는 숙소에서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다 “세계 최고가 되고 싶다"라고 고백해 친구들의 호응을 얻었다. 임영웅은 이어 "거짓말하는 건 아니다, 그런데 현실과 타협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임영웅' 영상

'임영웅' 영상


그러면서 "내가 20대 초반이었으면 그냥 과감하게 이런 얘기를 했을 텐데. 이제는 30대 중반도 넘어서고 이런 말들이 쉽지 않으니까 못했던 것 같은데 친구들 앞이니까 말한다. 나는 언제나 1등이 되고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8일 오후 6시에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의 음원을 발매했다. 아임 히어로 10’은 타이틀곡 ‘또또’를 비롯해 수록곡까지 10곡 모두 공개와 동시네 멜론과 지니, 벅스 등 주요차트 상위권에 차트인했다.

임영웅의 신보 타이틀곡 ‘또또’는 기분 좋은 멜로디와 사랑스러운 가사가 특징인 곡으로 임영웅이 작사, 작곡했다. 임영웅은 ‘또또’를 비롯해 수록된 신곡의 작사, 작곡에도 참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임영웅'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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