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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사야子 하루, 이렇게 컸나..日가족 앞 사인 요청 '인기' 실감

OSEN

2026.09.2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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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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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의 아들 하루가 훌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에는 ‘[생후 19개월]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이 한국에 왔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야는 “얼마 전에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이 한국에 놀러 와 주었다”며 일본에서 가족들이 한국을 찾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미있게 놀았다. 영상도 짧게밖에 찍지 못했지만 추억으로 남기고 싶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심형탁과 사야, 생후 19개월 된 하루가 인천공항으로 가족들을 마중 나간 모습부터 담겼다. 오랜만에 외가 식구들과 만난 하루는 처음에는 다소 낯설어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적응해 평소처럼 환하게 웃었다.사야 역시 “공항에서 만났을 때는 억지로 웃고 있었지만 점점 익숙해져서 평소처럼 웃는 하루가 되어주었다”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다음 날에는 가족 모두가 서울 관광에 나섰다. 심형탁 역시 처음 방문한다는 광장시장을 함께 둘러보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특히 식당에서는 심형탁을 알아본 시민의 사인 요청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가족들과 편안한 나들이를 즐기던 중 뜻밖의 팬을 만난 심형탁은 현장에서 자신의 인기를 실감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국을 찾은 사야의 가족부터 어느새 생후 19개월로 훌쩍 자란 하루까지, 온 가족이 함께한 서울 나들이가 훈훈함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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