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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스타 시몬 바일스, 시카고 자택서 포르쉐 도난

Chicago

2026.09.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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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일스 [로이터]

바일스 [로이터]

올림픽 기계체조 스타 시몬 바일스가 시카고에 거주하던 당시 집에 복면을 쓴 남성 3명이 침입해 자신의 포르쉐 GTS를 훔쳐갔다고 밝혔다.
 
바일스는 최근 ‘틱톡’에 “시카고를 떠나기 몇 달 전, 복면 쓴 남성 세 명이 집에 침범해 포르쉐를 훔쳐갔다”는 글을 올렸다. 정확한 사건 발생 시점과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바일스는 도난 당한 차량을 이후 찾았지만 새 차를 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새 차를 구입하러 가는 영상을 올리면서 도난 사건을 언급했으며,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밝히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남편 조너선 오언스와 함께 경비견 도베르만을 키우게 된 것도 이 사건이 계기라고 설명했다.
 
바일스의 남편 오언스는 2024년과 2025년 프로풋볼(NFL) 시카고 베어스에서 뛰었으며, 올해 인디애나폴리스 콜츠로 이적했다. 바일스는 현재 주로 텍사스에 머물고 있으나, 올 시즌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인디애나폴리스로 주거주지를 옮길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시카고중앙일보 #시카고 #일리노이 #시몬바일스 #포르쉐 

Kevin r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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